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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One UI 9, My FanCam으로 영상 속 인물만 따라가며 리프레임

삼성전자 미국 법인(Samsung Electronics America)은 2026년 9월 16일 One UI 9의 공식 롤아웃을 더 많은 Galaxy 기기로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My FanCam X 카드

무슨 일이 생겼나

삼성전자 미국 법인(Samsung Electronics America)은 2026년 9월 16일 One UI 9의 공식 롤아웃을 더 많은 Galaxy 기기로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이날부터 Galaxy S26 Ultra, S26+, S26에 업데이트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앞서 Galaxy Z Fold8 Ultra, Z Fold8, Z Flip8에 먼저 탑재된 바 있다고 각주에 적었다.

같은 발표에서 눈에 띄는 촬영·편집 기능이 My FanCam이다. 녹화된 영상에서 선택한 사람을 자동으로 추적해 화면 중앙에 두고, 장면이 움직여도 지능적으로 리프레임한다고 설명한다. 아이 공연, 댄스플로어, 스포츠 장면처럼 동적인 클립을 소셜용으로 다듬을 때 수동 편집을 줄이려는 기능이다.

무엇이 달라지나

My FanCam 사용 흐름 (회사 설명)

  1. 영상을 넓게(또는 충분히 해상도 높게) 촬영·준비한 뒤
  2. 사람(피사체)을 선택하고
  3. 소프트웨어가 따라가며 리프레임한 결과를
  4. 원하는 비율로 저장해 소셜 콘텐츠로 쓴다

공식 하우투 영상(How to use My FanCam)도 별도로 공개돼 있다.

제한·조건 (각주)

  • Samsung account 필요
  • 영상 해상도 720×720 픽셀 이상
  •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고 명시

즉, “모든 구형 클립·모든 해상도”에 무한히 적용된다고 단정할 수 없다.

One UI 9에 같이 올라온 인접 기능 (요약)

같은 보도자료는 My FanCam 외에도 다음을 소개한다.

  • Now Brief의 생성·편집 가능 카드(건강·날씨·비디오 등)
  • Warranty and Care 설정 메뉴(보증·자가진단·수리 견적·Care+ 등; 국가별 차이)
  • Now Nudge 맥락 제안, Creative Studio 이벤트 기반 이미지 제안
  • Interpreter Thread View, Document Scan·Voice Recorder 개선
  • Security Brief, Privacy Alerts, Scam Detection 확장(국가·언어·모델 의존)

이 기사의 초점은 My FanCam이지만, One UI 9가 “촬영 하나”가 아니라 AI·보안·기기관리 묶음 업데이트임을 맥락으로 남긴다.

맥락

스마트폰 카메라 경쟁이 “더 많이 찍기”에서 “찍은 뒤 주인공만 추려 내기”로 옮아가는 흐름이다. 광각·초광각으로 무대를 넓게 담아 두고, 편집 단계에서 팬캠처럼 인물을 따라가게 만드는 방식은 콘서트·키즈·스포츠 콘텐츠 제작자와 맞닿아 있다. 삼성은 이를 One UI 9 / Galaxy AI 경험의 한 조각으로 배치했다.

아직 모르는 것

  • 한국 시장 롤아웃 일정·지원 모델 전체 목록은 미국 뉴스룸 이 글만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 My FanCam의 최대 길이, 다중 인물, 가로/세로 비율 프리셋 세부 UI는 하우투·실기기 확인이 추가로 필요하다.
  • Galaxy AI 기본 기능과 유료·서드파티 AI의 요금 구분은 보도자료 각주(Galaxy AI basic vs enhanced)를 따른다.

왜 알아야 하나

“AI가 영상을 알아서 자른다”는 훅보다, One UI 9 롤아웃 시점(2026-09-16, S26 시리즈부터), 인물 선택→추적 리프레임, Samsung account·720×720 조건을 세트로 아는 편이 제품 판단에 유리하다.

출처

  1. news.samsung.com
  2. Samsung YouTube — How to use My Fan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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